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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용기란 *

관리자 | 2013.05.25 18:27 | 조회 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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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가마에서도 죽지않는 사람이라면 지금까지도 살수도있을거 아닙니까? 기름가마에서도 죽지않고 살려내신 하나님께서 지금까지라도 살려주시지 않겠습니까? 그렇지만은 각자의 맡은바 사명이 있어요. 여러 학생들도 청년들도 그 맡은 사명이 있어요. 그 사명을 다하기까지는 하나님께서 어떠한 위협이 있던지 간에 그러면 요한이 사명이라는 것은 무엇이냐면 요한계시록을 써서 이제 세상에다가 전해줘야 될 사명감을 그에게 주셨기 때문에 기름가마에서 죽지 않았다.

 

그러니까 그런 용기를 갖는것 외정당시에도 보면 장로교 이런데에서도 유난히 그렇게 신사참배하라 우상숭배하라 일부러 끌어다가 해운대 뒤에 역전 교회 목사가 있었는데 목사가 있고 그 부인이 열렬한 신자.. ( ) 신사참배를 시켰는데 ( ) 목사는 더 신사참배.. 목사도 끌려갔고 아내도 붙들려 갔어요. 근데 오히려 가족을 생각해서는 부인이 신사참배를 하고 나와야 될것아니냐 절만하면 놔주니까 절하고 나와서 어린애들을 키울사람이 그 사람은 끝끝내 안하고 우상숭배 안하고 징역을 살았고 목사는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사람욕심으로 우리는 징역을 산다고 하니까 ...철모르고 어린것들이 지금 물론 교회.. 하나님께서 보호해 ( ) 믿음이 약해지죠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행함이 있다. 각자의 보호자가 있다는것을 믿는것은 ( ) 보호해 줄 사람이 보다도 하나님이 계신데 ... 내가 할일은 내가 하면은 되겠지만은 자기 마누라 성질은 잘 알았던 모양인게죠? 저 사람은 죽으면 죽었지 신사참배 안할사람이다. 내외간이라 짐작은 했을거라... 나가다 신사참배 안하고 있으면 아이들은 어떻게 되느냐? 이런것 저런것 생각.. 아무래도 도저히 못하겠다... 여자는 끝끝내 신사참배 안하고 이랬는데 그러면 그 믿음용기, 그런 사람은 그 당시에는 그 사람들이 용기를 갖을만한 믿음이 있고 그 사람들이 행하는 그것이 ( ) 대한 하나님의 섭리였으니까.....

 

우리일반이 용기있는 믿음을 갖을수 있는것은 바로 예언입니다. 베드로가 그 전에 3년동안 예수님따라 다녔죠? 예수님 결국 붙들려 가가지고 저 겟세마네 동산에 갖다 붙들려 갔는데 그 중에서 베드로가 가장 힘있는 믿음의 힘이 있기 때문에 예수님 붙들려가는데 뒤를 살금살금, 따라갔죠. 드러내어서 따라가지 않고 그 사람들은 늘 홋이불 같은거 쓰고 다니고 깔고자고 그랬는데... 멀지감치 슬금슬금 따라갔는데 ... 이적,기사를 행하신다 말이예요. 이적 기사를 행하시니까 저놈들이 아직 우리 주님의 능력을 몰라서 말이지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고 너희들 그러지만은 주님이 한번 호통하면은 너희들 그만 혼비백산 해가지고 다 자빠질테니까 하고 멀찌감치 따라가서 보니 끝까지 모욕을 당하고 그 사람들한테 뺨을 맞고 침을 뱉고 이 야단을 치더라도 꼼작없이 당하고 왜 저렇게 당하고 계시는가? 

 

그러다가 그놈들한테 붙들려가지고 이 녀석이 나사렛 당파라고 나사렛 예수당이라고 가만히 보니까 저들한테 붙들려가 죽겠어요. "아이구,나 그사람 모른다고" 세번을 부인했다는 것을 세번을 부인했는데 그 부인하기전에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한말이 있거든" 다 주를 버리고 오늘밤 목자를 치면 양들이 흩어지리라 너희가 싫어버려 도망할 것이라" 베드로가 힘있게 자신있게 다 주를 버릴지언정 저는 같이 죽을지언정 부인안하겠습니다. 그럴때 예수님께서 오늘밤 닭이 울기전에 나를 세번 부인할것이다. 아니라고 맹세를 했지만은 그게 아니되요? 위기에 딱 닥쳤는데 그러니까 할수 없죠 예수님 난 그사람 모른다구 ( ) 맹세해가면서 모른다고 그러자 닭이 훼를 치고 꽥꽥... 그 닭우는 소리듣고 닭이 세번 우니까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그때에 비로소 예수님께서 어떻게 나에 속속들이 다 아시는가? 그래 밖에나가서 ( ) 그 후에 오순절에 성령이 내리시고 믿음이 나가지고 할때에 그떄는 사도행전 2장에 볼것같으면 베드로의 담대히 증거하는 말씀이 있죠

 

(행 2:14-17)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같이 서서 소리를 높여 가로되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아 이 일을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때가 제삼시니 너희 생각과 같이 이 사람들이 취한 것이 아니라 이는 곧 선지자 요엘로 말씀하신 것이니 일렀으되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여기 베드로가 일어나서 지금 오순절에 성령충만한 가운데에서 다른사람이 뭐라고 했냐면 저 사람들이 횡설수설 한것이 분명히 새술에 취했다. 새술이 좀 독하긴 독하나 봐요 새술이 취했다니까 베드로가 이런말해요. 이 사람들이 너희 생각과같이 새술에 취한것이 아니다. 지금 오전9시인데 (제삼시) 술취할리가 있나 아직 하나님께 제사도 다 끝나지 않았는데 아직 제사중인데 술먹을리가 있느냐? 그런게 아니고 요엘선지자 예언대로 이렇게 됐으니까 말세에 내가 내 신은 내 종에게 부어주신다. 하는 그 예언 (요엘선지자예언)이 바로 이때에 응했다. 하고 담대히 증거했습니다. 처음 예수님 세번 부인한 그때하고 지금하고 베드로라고 해서 항상 같은때가 아니고 성령을 받지 못해 3년동안 예수님따라 다녔지만 벌써 3년동안 따라다닌 그 기간까지는 우리 이치만 알았고 예수님만 알아서 따라다녔을 뿐이지 그 능력이 없어 예언을 예언을 예수님께 듣기야 많이 들었지만은 그것을 확실히 깨닫지 못했다. 베드로는 요엘 선지자의 예언이 말세의 요엘선지자의 예언의 일부로서 이렇게 된것이다. 이런 담대히 증거하게 되고 예언을 확실하게 됐을때에

 

(벧후 1:19)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살피는 것이 아름다우니라 여기 베드로는 얼마나 확신을 가졌느냐 하면 자기가 눈으로 봐서 확신을 갖는것이 아니고 오순절의 요엘선지자의 예언을 자기가 친히 적응을 해봤고 성령을 충만했을때 구약의 모든 선지자의 기록한 예언이 오늘날의 시절에 관한 예언이 분명하다 그러니까 분명한 예언이 우리만 분명하다고 해서 그것이 분명한게 아니라 각자 마음에 이 편지서를 본 여러분들이 특별히 이해가 되지않을 때에는 너희 마음에 샛별이 떠오르기까지 살피는 것이 가하니라 이것이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담대히 증거할수 있을때까지 그렇기 때문에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리더라도 반갑게 얼마든지 기분 좋게 당할수 있었지

 

만약에 이런 예언이 그들에게 확실한 예언이 아니였다 할것같으면 성경은 ( ) 벌써 겟세마네 동산에서도 예수님 끌려갔을때 가야바 앞에서 당시에 예수님 모른다 할때 지금 담대히 증거할때와 하늘과 땅차이로서 같은 사람이었지만 그 예언은 확실했을때 요엘선지자의 예언 확실할때에 담대히 남종과 여종에게 성령부어주심에 대해서 이야기 했고 그뿐만 아니라 모든 예언이 바로 우리에게 확실한 성령의 역사.. 확실하다는 것은 눈으로 보는거나 눈으로 잘못보면 또 착각을 일으킨다. 그러나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서 그래도 예수님 부활하실때에 제자들보고서 눈으로 보기는 봤는데 사실인가 아닌가 부활한걸 봤는데 참말로 부활했나? 유령이 나타났는가보다. 그래서 유령을 볼수도 있다.. 눈으로 유령을 본것으로 착각하기 쉬우니까 내 손과 옆구리를 만져보아라.. 너희 손 내밀어서 만져보아라 그러면 눈으로 보는것하고 손으로 만져보는것하고 어떤 틀린게 확실하다는 것은 ... ( ) 옛날 구약당시에 대한 우리모세의 얘기 한번 보겠습니다? 모세

 

(히 11:24-28)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믿음으로 애굽을 떠나 임금의 노함을 무서워 아니하고 곧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 것 같이 하여 참았으며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으니 이는 장자를 멸하는 자로 저희를 건드리지 않게 하려 한 것이며』 여기 모세에 대해 설명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했다. 요세 공주의 아들하고 요새 뭐하고 비교해 볼수 있습니까?. 대통령하고 바꿀수 있습니까?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고 하는 그 직책하고 오늘날 대통령하고 바꾸지 않아요. 대통령이 아무리 영광의 대통령 자리에 있다하더라도... ( )

 

그런자리를 부인하게 된것은 내가 이 일은 내가 공주의 아들임을 거절한다. 난 공주의 아들도 아니다. 오히려 고난받는 자기백성, 하나님의 백성과함께 고난의 길을 잠시 죄악의 날 (=애굽궁중에서 왕자시절)을 누리는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은,금보화 보다도 큰 재물로 여겼다. 큰 재물이라는 것은 세상의 큰 재물, 믿음, 영원한 썩지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영원한 변치않을 상을 받을 것을 바라봤기 때문에 상주심을 바라봄이라. 세상 상이 애굽 ( )...

 

유모가 누구냐면 생모가 유모가 된것입니다. 어떻게 해서 모세가 이런 큰 힘을 얻어가지고 출애굽 이동을 하게되느냐 하면 자기를 낳아주신 어머니가 생모가 유모가 되가지고서는 모세를 기를때에 젖먹여 키워가면서 점점 자랄때에 그 아이에게 사상적으로 너는 히브리인이다. 가장 이 앞으로 이 나라를 이 히브리족속을 구출할만한 인재로서 태어났으니까 사명감을 잊지말고 너는 네 사명감을 ( ) 그러면 어머니는 무엇을 어떻게 믿고 무엇을 생각했느냐? 창15장에 볼것같으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지시하신것이 있습니다. (창 15:13-14)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그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치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여호와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어떤 말씀을 하셨냐면 너는 정녕히 알아라 (=분명하게, 똑똑하게 알라) 아마 요새 이렇게 말할것 같으면 너는 그 책에다가 이것을 기록해둬라 그땐 책이 없었거든 그 당시에는 니 마음속에 간직해 뒀다가 그러면 아브라함이 그 후에 이 사실을 ( ) 아직 안죽었을 때지요 ( ) 아브라함에게 정녕 알라 알아둬라 한것은 누구에게 필요한 것이냐면 아브라함에게 필요한것이 아니고 그 후손에게 거기서 출애굽하는 후손들에게 이것이 필요하다 이것이 필요하다는건 뭐냐면 예언이다/ 모세가 그 힘을 얻을수 있는것은 바로 여기에서 힘을 얻은것 여기에서 힘을 얻어서 출애굽 ( ) 모세가 40살쯤 되서 연세를 세어보니까 ( ) 그래서 40년이 됐으니까 때가 바로 이때다. ( ) 40년을 공부해가지고 세상에 나가가지고 한번 인도해볼라고.. 40년동안 공부했으니 공부많이 했을거 아닙니까? 최고학문을 다 했을텐데 세상에 나가서 우리 민족을 한번 ( ) 살펴보고 인도해보려고 그런 마음

 

자기 동족 히브리사람하고 애굽사람하고 싸우고있다. 언제든지 싸움을 싸울때에는 우리도 일본에가서 있을때에 일본사람하고 한국사람하고 싸움을 잘해요. 그러면 한국사람은 단체가 되어 가지고 악착같이 달려들어서 일본사람 두드려패고 그랬어요. 머리는 더 좋은데 단체가 안돼요... 일본 사할린이라고 소련땅인데... 한국사람들이 많이가 살지만은 일본사람만은 못살아큼 그러면 한국사람은 어떻게 하냐면 같이 종족이라고 ( )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살자 ( ) 띠도 두르고 ( ) 나이따라서 형님동생.. 동족을 사랑하게 돼있죠. 나가서 보니까 애굽사람이 히브리사람을 갖다가 약하다고 뚜드려 패고 이러니 그래서 자기동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격분했다고 이놈의 자식이 어디 우리 동족을... 뚜드러 때린다는 것이 죽어버렸어. 죽으니까 모래사장에 파묻어 .. 감쪽같이 해놨는데 그 다음에 떡 나갔는데 구경하는데 같은 동족끼리 싸우거든. 그래서 도와줄땐 약자를 도와주지 강자를 도와주는게 아니거든 힘센 사람보고 너희는 같은 동족끼리 왜 싸우느냐? 조금 있으면.. 좋게 타일러주니까 이놈도 격분한 나머지 사람의 입이라는 것은 방정맞아서 말할때나 안할때나 함부로 하는 수가 있어요.

 

그래서 야고보서에는 뭐라고 했냐면 너희가 모든것을 다 알면은 온전하지 못하지만은 우리말이.. 이 사람이 ( ) 격분한 나머지 애굽사람 때려죽이더니 나 때려 죽인다고 폭로를 해버렸어요. 지가 무슨 법관이나 되는줄 알고 이런소리 저런소리 한다고 드러내놨으니 거기서 견딜수가 있어야지 애굽사람 죽이고 히브리사람 인것을 발각됐으니 말이죠. 그래서 도망가가지고 미디안제사장의 집에가가지고 40년을 미디안제사장의 양을 쳤어요. 양치기가 얼마나 힘든줄 아세요? 양을 참 말안듣습니다. 땡기면 잘 안끌려오고 땡기다보니 줄이 끊어져서 이놈이 막 도망을 가거든 순하긴 뭘... 약하니까 순한거같지 저희끼리 있으면 안순해요. 약자 저희끼리 있으면 안순해요. 도망가는것 그만 풀밭에서 말뚝그것갖다 친다는게 이놈의 양의 다리가 딸깍부러졌다. 남의 양을치다 성질난다고 때린다는게 양다리가 부러져 주인한테 욕을 먹을까 사실아닙니까 그래서 그 자연의 법칙속에서 40년을 미디안제사장의 양을 쳤으니 속썩을건 다 썩었고 이제 온순해질건 다 온순해졌고 거기에서 인제 이스라엘 백성을 통솔할 그 통솔력을 배울것이 그 속에서 나왔습니다. 애굽 궁성안에서 배운40년 이건 다 헛것이죠 이 세상에서 대학 뭐 다 나와야 그것 헛것이에요. 미디안 제사장 집에서 40년간 양을쳐서 하나님께서 너 이제 그만했으면 됐다.

 

그래서 모세가 그 힘을 얻었다는것은 창세기 15장13절에 볼것 같으면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었다가 400년이 지낸후에 나오리라 』 그러면 출12장40절에 보면은 400년에 나온것이 아니고 430년만에 나왔다. 그런데 여기는 400년이라고 했는데 430년이냐?  여기 사실은 400년이라고 딱 하지 않았어요. 여기보면 그후라고 했거든 400년동안 네 가정을 괴롭게 할것이고 그 후에 내가 그 나라를 징치한 후에 ( ) 그 후라는 것은 기간이 없지요. ( ) 예언으로서 내가 신앙을 굳게 다졌을때에 생명..

 

(단 9:1-4) 『메대 족속 아하수에로의 아들 다리오가 갈대아 나라 왕으로 세움을 입던 원년 곧 그 통치 원년에 나 다니엘이 서책으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고하신 그 년수를 깨달았나니 곧 예루살렘의 황무함이 칠십 년만에 마치리라 하신 것이니라 내가 금식하며 베옷을 입고 재를 무릅쓰고 주 하나님께 기도하며 간구하기를 결심하고 내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며 자복하여 이르기를 』 여기에보면 다니엘이 무엇을 깨달았다? 예레미야 선지자 예언한 그 70년수를 깨달았다. 그래서 가만히 손을 꼽아보니까 이제 70년이 다 됐어요. 70년이 됐다고해서 가만히 있어서 됩니까?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고 예수님께서 그 시대를 분별하라고 했어요. 그 시대를 분별하고 가만히 있으란 말입니까? 시대를 분별하라는 말씀은 이 시대 각시대마다 하나님께서 선지자 나타나는데 우리시대에 와서 성경의 모든 예언이 우리시대에 예언한 바가 있으면 그 시대를 따라 여러분들이 기도를 해야 되겠죠? 그러니까 구하지 않으면 안준다고 그래서 그때가 되어야 기도를 했습니다. 기도를 시작하니까

 

(단 9:21-23) 『내가 이제 네게 지혜와 총명을 주려고 나왔나니 곧 네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이 내렸으므로 이제 네게 고하러 왔느니라 너는 크게 은총을 입은 자라 그런즉 너는 이 일을 생각하고 그 이상을 깨달을지니라』 이렇게 그때가 되어서는 ( ) 하루 몇번씩 기도하고 ( ) 예레미야 선지자 예언할 그 당시에 그러면 그 예언을 다 믿었습니까? 예레미야 선자자가 예언할 당시에 그 예언을 다 믿었습니까? 그 당시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나라에 포로로 잡혀가고 침략받아서 멸망하고 예루살렘 성전이 황무지가 될때에 쯤에 .. 이 망국 지경에 이를떄에는 거짓선지자가 많아요 오히려 국록을 먹고 그 모든 백성들이 ( ) 하는 선지자들이 있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 조상들이 거짓선지자에게 이렇게 칭찬했느니라 너희는 사람들에게서 칭찬받는것을 좋게말라 칭찬은 거짓선지자에게 칭찬한다.

 

그 당시에 참으로 예레미야 선지자의 예언을 믿는 사람이 몇사람이냐면 가장 극소수요 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 하나냐의 선지자 다른 선지자의 예언을 믿었지만은 예레미야 선지자의 예언을 믿은사람은 극소수 중에서도 네사람밖에 없어요. 다니엘과 3친구 어째서 다니엘과 세사람만 있었느냐? 가 중요하냐면은요. 그걸 잘아셔야해요 왜 중요한지 그때는 예레미야 선지자의 예언을 믿는 사람이 없었느냐 그렇게 많이 포로로 잡혀왔지만은 예레미야 선지자의 예언을 믿는사람은 어떤 용기가 있었습니다. 다니엘 어디로 갔습니까? 사자굴, 사자굴에 들어가더라고 어인의 그 명령을 순종하지 않고 자기는 자기대로 예루살렘 쪽으로 창문을 열어놓고 하루 3번씩 기도시간 꼭꼭 기도.. 당신을 섬기는 어떠한 자들이던지 왕의 밑의 측근이라도 ( ) 가차없이 사자굴에 집어넣는다는 어인으로서 찍어놨기 때문에 ( ) 자기는 당당히 사자굴에 들어갈것을 뻔히 알면서도..

 

그 용기가 어디서 나옵니까? 이런 예언을 확실하지 못하면 예언확실하지 못하면.. 거기 하나님의 백성들이 얼마나 많이 있을텐데 수만명이 붙들려서 그렇지만 어느누가 그렇게 담대히 믿음을 가질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예언을 확실하게하자 세친구들은 또 어떤 용기를 가졌습니까? 우상에 절 안하지요. 절하면 어떤데요 만약 절안하면 어떻게돼요? 거기는 불속에 들어가야 돼요. 철녹이는 용광로에 7배나 더 뜨겁게 한 .. 안들어가고 우상에게 절하지 않는 거기에 들어갈 각오하고 우상에 절하지 않는 믿음이 어디서 나오느냐 하면 이러한 힘이 나와야겠는데 그들은 예언을 확실하기 때문에 그래요.

 

(렘 25:10-12) 『내가 그들 중에서 기뻐하는 소리와 즐거워하는 소리와 신랑의 소리와 신부의 소리와 맷돌소리와 등불 빛이 끊쳐지게 하리니 이 온 땅이 황폐하여 놀램이 될 것이며 이 나라들은 칠십 년 동안 바벨론 왕을 섬기리라 』바벨론 왕을 섬기리라 했는데 가서 왕을 섬겨야돼요. 그래서 세친구들은 바벨론왕을 섬겨요. ( ) 그나라 왕을 섬겼고 그 나라 제상이 됐고.. ( ) 이런 예언을 확실히 했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그 예언을 통해가지고 ( ) 예레미야 선지자의 예언을 믿지 않은것이 ( ) 큰 .. 나중에는 포로로 잡혀가서도 예레미야의 예언을 잘 믿은사람은 ( ) 돌아왔고 믿지않는 사람은 멸망을 받았다 ( ) 우리 다윗에 대한 역사를 한번보겠습니다.

 

(삼상 17:34-37) 『다윗이 사울에게 고하되 주의 종이 아비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떼에서 새끼를 움키면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 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 죽였었나이다 주의 종이 사자와 곰도 쳤은즉 사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이 할례 없는 블레셋 사람이리이까 그가 그 짐승의 하나와 같이 되리이다 또 가로되 여호와께서 나를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건져 내셨은즉 나를 이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도 건져 내시리이다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가라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기를 원하노라』

 

여기 지금 다윗이 용기라고 할것같으면 ( ) 큰 인물이였죠 ( ) 다윗이 사자를 때려죽였고 곰을 때려죽였고 그러고 골리앗대장을 때려죽였습니다. 그러면 이용기가 어디서 나오나? 물론 본래 힘이있는것도 힘인데 옛날에 삼손이가 힘이 어디서 났느냐? 머리카락에서 머리를 깎아버리고 힘이 없어져 버렸고 머리를 길르면은 힘이나고 이랬다.말입니다. 그러면 이 다윗은 힘이 어디서 나오냐 하면 물론 어느정도 자기의 힘도 있었겠지만 힘이 있다고해서 다 쓰는것도 아닙니다. 말도 힘이 있어요. ( )사할린 소목장 있고 말목장 있고 이 소목장에 가서보면 밤에는 어떻게 자느냐면 소는 등댈만짝 안에 조그맣게 진을치고 등을 안으로해서 머리는 밖으로해서 .. 목장의 있는 소들은 그렇게 하질않고 서서자요. 궁둥이를 안으로 넣고 대가리 밖으로 내놓고 어째서 그렇게 하느냐? 소는 머리 다 내놓고 적이오면 뿔로 받는것이기 때문에 무기가 밖으로 안으로 들어가면 안돼죠? 말은 무기가 뭐냐면 뒷발근육이 무기라고 뒷발을 뒤로 내놓고 대가리만...

 

그런데 이 곰이란 놈이 힘이 어지간히 쎄긴 쎄지만 말도 힘도 세고 뛰기도 잘뛰지요 아마 곰이 지가 아무리 잘 뛴다고해도 말만은 못해요. 말이 곰만 보면 뛰지 못해요. 곰이 저보다 힘이 세니까 달아나면 살지 달아나지 못해요 곰이 힘이 어떻게 쎄냐면요 말같은거 앞다리치면요 부러져요 앞발을 찢는다고 .. 앞발부러지면 어깨에 딱 걸쳐 앞발 둘러메고 죽은거 아니거든 눈은 멀뚱멀뚱 지고매고 .. 뜯어먹고.. 근데 곰이 말목장에 왔어요. 뺑둘러서 궁둥이만 내놓고 자니까 어느놈이 살점이 먹을만한... 빙빙돌아다니.. 말들은 서로 대가리 맞대니 뒤는 안봅니다. 무조건 그냥 걷어치기만 하면 되니까 걸구치니까 뭔가 걷어차니까 곰 대가릴 제아무리 세다고 ( ) 그때 곰소리듣고 모두 벌벌벌.. 저희가 죽여놓고선,, 다윗은 여기서 용기를 얻는것을 어떻게 얻었냐?

 

(삼상 16:7-13)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이새가 아비나답을 불러 사무엘의 앞을 지나게 하매 사무엘이 가로되 이도 여호와께서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이새가 삼마로 지나게 하매 사무엘이 가로되 이도 여호와께서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이새가 그 아들 일곱으로 다 사무엘 앞을 지나게 하나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들을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하고 또 이새에게 이르되 네 아들들이 다 여기 있느냐 이새가 가로되 아직 말째가 남았는데 그가 양을 지키나이다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보내어 그를 데려오라 그가 여기 오기까지는 우리가 식사 자리에 앉지 아니하겠노라 이에 보내어 그를 데려오매 그의 빛이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답더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가 그니 일어나 기름을 부으라 사무엘이 기름 뿔을 취하여 그 형제 중에서 그에게 부었더니 이 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신에게 크게 감동되니라 』

 

여호와의 신에 크게 감동되어 그때 용기백배 ( ) 이제는 감히 누가 내 앞에 오겠느냐? 사자가 덤벼들라면 덤벼들어라..( ) 다윗이 재주가 있는것은 양을치기 위해서 사람이 적은일에 충성하면 큰일을 충성한다... 무엇이든 자기맡은바 직책에 충성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는 큰것을 주시게 되어있습니다. ( ) 항상 작은일에도 충성하고 노력하면 ( ) 아버지 양을 칠때에 어떻게하면 양을 좀 살을 찌우고 잘키울수 있는냐는 거기에 ( ) 정신이 다 들었을때에는 ( ) 혼자서도 10명이 할수있는 ( ) 목마른 양들에게는 물가에 인도하고 ( ) 양이 어떻게 모아들이느냐? 종하나 땡땡치면.. ( ) 사무엘 선지자를 통해가지고 기름부음을 받았을때에 그때에 하나님께서 나에게 기름부음을 줬다. 어디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께서 나와함께 한다는것을 믿을때에 어디든지 뛰어들어갈수있는 용기를 믿음과 예언이..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떤 믿음을 가졌느냐? 어떤 예언을 가졌느냐? 옛날에는 그것하나 아주 어려운거하나 그거가지고 모세는 창 15:13에 있는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나 한 그 한마디 가지고 그런 용기를 얻었어요. 다니엘은 예레미야 선지자 그 예언(말) 하나가지고 용기를 얻었어요. 다윗은 기름부움 받았다는 이것한가지 가지고 ( ) 우리는 몇가지가 있느냐면 수십가지가 있습니다. 계7장에 볼것같으면 144,000은 하나님의 인을 받았고 인받았다고 그 자부심을 가져야 되겠는데 그 자부심이 ( ) 이것은 확실성있는 예언 ( ) 수십가지 예언이 돼있습니다. 그것을 받고도 내가 그러한 하나님의 인침을 받았는지 안받았는지 모를것 같으면 믿음이 용기를 낼수가 없어요. 용기는 내가 확신을 해야 되는 거거든요 확신을 하기까지 어떠게 해야합니까? 자꾸봐야죠

 

(행 17:11-12) 『베뢰아 사람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그 중에 믿는 사람이 많고 』 "날마다" 이걸 날마다 봐야한다구요. 왜 날마다 봐야하냐면 마귀는 쉴새없이 우리뒤에와서 뒤에와서 꿈틀거려요. 마귀를 물리쳐야 되는데 마귀를 물리치는건 하나님말씀 말씀을 안가지면 이길수 없어요. 그래서 우리에게 있는 말씀을 듣고 간절한 마음으로서 말씀을 받아가지고 과연 그러한지 그렇지 않는지.. 내가 참으로 인을 받았는가 안받았는가 확신을 해야 될것 아닙니까?

 

내가 엘리야사명에 들었는지 멜기세덱 반차에 속했는지 하나님의인을 받고있는지 144,000중에 내가 참석했는지 이것 확신해야 할것아닙니까? 이것만 확실할것 같으면 어디까지든지 용기를 낼수있어요. 우리는 용기있는 신앙을 가져야합니다. 용기있는 신앙 믿음이 없으면 기름없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수 있다고요?

 

(히 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하나니 이 믿음.. 우리에게는 ( ) 날마다 공부하고 ( ) 확실한 믿음가지시고 용기있는 믿음가지시고 어디가든지 우리는 담대히 증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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