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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공부

계시록12장 사단과의싸움

관리자 | 2016.02.27 18:12 | 조회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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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적

 

안상홍선생님의 요한계시록 12장의 해설을 소개함으로써 혹시 천주교나 일요일교회들이 엉터리 주장하고 있는 성경말씀을 올바로 전하고자 합니다.

이 말씀은 안상홍선생님의 요한계시록 해설집하고 진리책자하고 친필노트에서 부분적으로 발췌를 했습니다.

 

(계 12:1-6)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두 별의 면류관을 썼더라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써 부르짖더라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면류관이 있는데 그 꼬리가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이백육십 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해를 입은 여자는 교회를 표상

 

요한은 두 가지 이적을 보았습니다.  하나는 해를 입은 여자에 대한 이적이고 하나는 크고 붉은 용에 대한 이적입니다.

이 여자는 무엇을 표상한 것인가?

성경에서는 여자를 교회로 표상합니다.

교회를 구약 성경에도  예루살렘이나 시온을 항상 여자로 표상했고 신약에도 교회를 여자로 표상을 했습니다.

(계21:9~10) 예루살렘을 그리스도의 아내로 표상

(렘3:14) 백성은 하나님의 아내

(렘31:32) 내가너희 남편이 되었어도

(렘 6:2)『아름답고 묘한 딸 시온을 내가 멸절하리니

(고후 11:2)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성경 여러 곳에 그리스도를 가리켜 신랑이라 하였고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가리켜 신부라고 했는데 여기에 말하는 여자도 교회를 대표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여자가 해를 옷 입었고 달은 그 발아래 있고 그 머리에 열 두별로 만든 면류관을 썼다 하였습니다. 해와 달과 별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 해는 바로 신약을 말하는 것입니다. 빛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갈3장27절에 보면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하였습니다. 여기 그리스도의 옷을 입었다는 말씀을 계12장에는 해를 옷 입었다고 하였습니다.

 

또 달은 구약입니다. 해를 받아서 비춘것이기 때문에 신약의 참것에 대한 그림자로써 구약으로 해석을 하는 것이며 구약과 신약을 들어서 하신 말씀인데 달이 발아래 있다는 말씀은 저 밑으로 내려갔다 지나갔다는 것을 뜻합니다. 열 두별로 만든 면류관을 쓴 것은 열두별은 12사도를 가리키는데 교회가 승리를 얻은 것을 표상하는 것입니다.

 

붉은용은 다신교 로마 표상

 

그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어서 아파서 애써 부르짖을 때에 하늘에 한 다른 이적이 나타났는데 붉은 용이 나타났습니다. 구약시대 말기에 처한 교회는 메시아의 탄생을 심히 갈망하고 있었습니다. 저들이 하나님을 거역하고 타락했기 때문에 국권을 빼앗기고 그것을 회복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메시아를 기다리는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여자가 해산하게 되었다 함은 예수님께서 탄생하실 때가 가까웠다는 것입니다.

그때에 한 붉은 용이 나타났는데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인데 여러 머리에 일곱 면류관을 썼다 하였습니다.

 

다니엘서 해석에는 열 뿔 가진 짐승을 로마나라로 해석을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나타난 붉은 용도 뿔이 열이고 그 표상이 다니엘 7장에 있는 넷째짐승과 비슷한 점이 많기 때문에 이것도 역시 로마나라로 해석을 합니다.

그런데 왜 붉은 용으로 표상했느냐? 피 흘리는 일이 많기 때문에 전쟁과 살인을 좋아하는 로마를 상징함에 있어서 아주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용의 일곱 머리에 대해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괴롭혀왔던 일곱 나라를 표상하는데 (애굽, 아수르, 바빌론, 메대,파사, 헬라, 로마, 법왕로마) 이 일곱 나라를 표상하는 것입니다.

 

하늘의 별은 육신적 이스라엘 표상

 

이 용이 꼬리로 하늘별 삼분지 일을 땅에 던졌다 하였는데 별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늘의 별로 표상을 합니다.

(창 15: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가라사대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창 37:9) 『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 형들에게 고하여 가로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

창세기15장에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셔서 말씀하시기를 하늘의 뭇별을 세어보라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하셨고 또 창세기37장에는 요셉이 꿈을 꾸었는데 열한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예언적으로 하늘의 별을 이스라엘 백성으로 표상하는데 붉은 용으로 표상된 로마로 말미암아 유대나라가 3분지1 이 멸망당하고 주후 70년에 예루살렘 함락될 때 70만이 죽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하늘의 별이 3분지1 이 떨어졌다는 것은 이스라엘백성들이 이교 로마로 말미암아 많이 죽게된 것을 나타낸 것입니다.

 

여자가 낳은 아이는 예수그리스도 표상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해산하기를 기다려 그 아이를 삼키고자 했는데 여자가 아이를 낳으매 곧 남자라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자니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이 아이는 두말할 것도 없이 예수님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지나간 과거를 왜 요한에게 보여 주셨느냐 하면 붉은 용의 해석과 여인의 남은 자손에 대한 문제를 알리시기 위해서 보여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 탄생하실 즈음에 로마의 세력은 벌써 유대나라를 완전히 정복을 했고 로마 왕을 가이사라 그러는데 가이사 아우구스투스의 호적령이 예수님 부모 되는 요셉과 마리아를 그 고향 베들레헴으로 가게 했습니다.

용이 아이를 삼키고자 한것은 마태복음 2장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헤롯이 이두메인이지만 가이사에게 잘해가지고 로마의 영주격인 이스라엘의 분봉 왕으로 있었습니다.

헤롯이 아기예수를 죽이려고 베들레헴 부근의 두 살 이하의 모든 아기를 죽였습니다. 또 로마에서 파견한 유대총독 빌라도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한 사실로도 아이를 삼키고져 하였다는것을 잘 증명할 수 있습니다. 그와 같이 헤롯은 예수님을 죽이고자 했지만은 하나님께서 그를 보호하서서 구속 사업을 마치게 하시고 빌라도가 예수님을 못 박게 했지만 하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서서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게 하셨습니다.

 

여자는 광야로 도망하여 1260일을 지냄

 

6절에 그래서 아기를 낳은 여자는 광야로 도망갔다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에 교회는 무지한 핍박을 당했습니다. 유대인의 핍박, 다음에는 다신교 로마의 핍박 그 다음에는 법왕 로마의 핍박이 있었기 때문에 교회는 도저히 견딜 수 없으니까 도망해서 광야로 갈수밖에 없었습니다.

교회는 거기서 1260년 동안 양육을 받았는데 이 기간이 법왕권의 암흑시대인 기원538년으로부터 1798년까지 마흔두 달로써 다니엘 7장25절에는 한때, 두때, 반때의 예언의 기간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와 사단과의 싸움

 

(계 12:7-9)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여기에 두 가지용이 있는데 3절의 붉은 용은 다신교 로마를 표상한 것이요 7절의 용은 사단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이 사단은 하늘의 영광스러운 지위에 있었던 루시벨 천사입니다.

이 루시벨 천사가 범죄를 했지만 아담과 해와처럼 하늘에서 완전히 쫓겨나지를 않고 하늘에서 장자의 총회가 열릴 때마다 사단은 이 지구의 대표로 참석을 하곤 했습니다.

(욥 1:6)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섰고 사단도 그들 가운데 왔는지라』

(욥 2:1) 『또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서고 사단도 그들 가운데 와서 여호와 앞에 서니』

욥기1장하고 2장을 보면 사단이 하늘 장자총회에 참석하는 기사가 나타납니다.

12장7절의 기록을 오해하시는 분들은 이 전쟁을 아담 해와가 범죄할 당시에 하늘에 전쟁이 있었고 그 당시에 하나님께 저주받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났다고 생각하는데 그 당시 사단이 범죄하고 쫓겨났지만 완전히 쫓겨나지는 않고 장자총회에 참석하고 있었다는 것을 욥기서의 기록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이 사단이 하늘에서 완전히 쫓겨나게 된 것은 예수님 십자가 이후에 들림을 당하시고 부활 승천하신 후에 사단은 쫓겨남을 당하고 땅으로 내려와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게 된 것 입니다.

 

하늘의 승전가

 

(계 12:10-12)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가로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진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갔음이라 하더라』

하늘에서 큰소리가 나서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권능과 나라와 또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도다. 하였는데 이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 고통을 마치시고 다 이루었다 하시고 운명하심으로 승리의 개가가 울려 퍼지게 된 것입니다.

모든 사람을 위해서 대속하신 예수님께서 모든 사람의 죄를 단독으로 맡으셨다가 대속죄일에 모든 죄를 아사셀의 제물에 안수하여 무인지경에 보낸 것처럼 그 죄를 사단에게 넘겨줌으로서 예수님에게도 사망도 없어지고 다시 살아나실 수 있었던 것입니다.

사단은 생각하기를 예수님을 죄의 누명을 씌워죽이면 승리할 줄 알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아죽였으나 모든 죄를 사단으로 표상된 아사셀의 제물에 안수하여 광야로 보낸것처럼 그 죄가 자기에게 돌아올 줄을 몰랐던 것입니다.

사단이 하늘에서 완전히 쫓겨나게 된 것은 예수님 십자가에서 들림을 당하시고 부활승천 하신 후에 하늘에서 쫓겨남을 당하고 땅으로 내려와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을 했고 또 핍박을 할 것입니다.

 

땅이 여자를 도와줌

 

(계 12:13-16) 『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어 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핍박하는지라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 여자의 뒤에서 뱀이 그 입으로 물을 강 같이 토하여 여자를 물에 떠내려 가게 하려 하되 땅이 여자를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의 입에서 토한 강물을 삼키니』

사단은 하늘에서 내어 쫓김을 받고 화가 나서 이 세상으로 내려왔습니다. 그러고는 남자를 낳은 여자 교회를 핍박을 하는데 붉은 용으로 표상된 로마의 권세를 조정해서 핍박하기를 시작했습니다. 스데반집사가 처음 순교를 했고 그 당시 아주 핍박이 심했습니다.

그런데 박해를 하면 할수록 복음이 더 많이 전파되었기 때문에 오히려 복음 전파하는 데는 더 보탬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단은 방법을 바꿔서 그리스도교인 들의 핍박을 유대교인들로부터 다신교 인들에게로 옮겨서 핍박의 강도를 높였지만 그 당시 그리스도교인 들은 우상숭배의 강요를 받았지만 우상숭배를 거절하고 핍박을 선택을 했습니다.

특히 네로황제나 클레시안황제 때 핍박은 가장 처참 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목 베임을 당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고 짐승에게 물려 죽고 산채로 불사르고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사단은 다신교 로마의 세력을 이용해서 교회를 심하게 핍박을 했지만 3세기 이후로는 또 다시 방법을 바뀌었는데 사단이 교회 안에 들어와 가지고 교권이라는 것을 만들고 교회와 정치가 결탁해서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을 했는데 그때부터 1260년간 종교암흑세기가 이르게 된 것입니다.

여자가 독수리의 날개를 받아서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뱀의 낯을 피하여 한때 두때 반때를 양육 받았다고 그랬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한때 두때 반때는 앞에 말한 대로 종교 암흑세기 곧 법왕권의 전횡시대를 말하는데 한때 두때 반때를 3년 반, 마흔두 달, 1천2백60일 예언적 계산법으로 1천2백60년으로 계산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진리를 따르는 백성들은 천주교회의 핍박을 피해서 깊은 산중이나 인적 없는 들이나 굴 같은데서 생활을 했는데 광야라는 것은 인적 없는 거친 들을 말하는데 그 당시 그들이 피난했던 곳을 가리키기에 적당한 말입니다.

15절에는 뱀이 여자를 떠내려가게 하려고 그 입으로 물을 강같이 토했는데 땅이 여인을 도왔다고 그랬습니다. 뱀의 입으로 토한 물은, 사람을 표상하는데 많은 사람을 동원해서 성도들을 죽이려 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땅이 여자를 도왔다고 하는 것은 땅이라 함은 사람이 없는 곳을 표상하는데 산중이나 사막이나 동굴 등을 표상하기도 하고 또 사람 없는 미국 신대륙을 표상하기도 합니다.

광야로 나가서 승리를 했고 미국은 또 압박받는 그리스도교인 들의 좋은 피란처가 되었던 것입니다.

 

마지막 교회의 특징

 

(계 12:17)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여자의 남은자손은 약속의 자손을 말합니다. 약속의 자손은 성경의 예언으로 약속이 되어 있는 사람을 가리켜서 약속의 자손이라 하는데 예언을 따라서 이루어진 교회를 약속의 자손이라 합니다. 그것을 여인의 남은자손이라 합니다.

법왕권시대가 마치면 하나님의 참 백성에 대한 핍박이 마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전연 없어진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마지막 기별이 세상에 전파되면 거짓 것이 드러나기 때문에 사단은 다시 분을 내어서 여자의 남은 자손으로 더불어 싸울 것이라고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 교회의 특징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받은 자들이라고 했습니다.

이 두 가지의 특징을 보고 사단은 특별히 표적을 삼을 것입니다. 

용이 바다 모래위에 섰다는 것은 오늘날 해변가의 모래수와 같이 수많은 자칭 하나님의 백성들이라고 하는 거짓선지자들을 바다 모래수와 같다고 하였습니다.

호세아 선지자의 예언과 같이 음행한 여자를 통해 음행한 자식을 낳았는데 그들이 바다모래같이 많다고 그랬습니다. 바다의 모래수와같이 많은 그들을 충동하여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자들로 더불어 바다의 물위에 서서 싸우려고 섰더라. 하였습니다.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받은 여자의 남은 자손들은 이 예언을 이루기 위해서 과연 어떠해야 할것인가? 주님께서 자기들에게 맡겨 주신 사명을 위해서 노력 해야 하겠습니다.

 

예수의 증거는 대언하시는 성령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무지한 인간들에게 성령을 주시고 당신의 말씀을 대언하시게 하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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