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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자손



안상홍님께서는 약속의 자손에 대한 말씀을 생명수의 샘 책자를 통해서 밝혀 놓으셨습니다. 그러나 장길자는 그것을 안상홍님의 뜻과 다르게 해석을 하여서 먹이고 있습니다. 부디 생명수의 샘 책에서 말하는 약속의 자손은 무엇을 말함인지 깨달아 알기를  원합니다. 






출생전에 이미 예언으로 약속해 놓았다


성경에는 육신의 자손이 있고 약속의 자손이 있다고 말하고 있으며 또한 약속의 자손이 되어야 기업을 이어 받는다 하였습니다.
[롬 9:7-13]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칭하리라 하셨으니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약속의 말씀은 이것이라 명년 이 때에 내가 이르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뿐 아니라 또한 리브가가 우리 조상 이삭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잉태하였는데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에게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나니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약속의 자손이라는 뜻은 이삭이나 야곱이나 출생 전에 미리 예언으로 약속해놓았다는 뜻이다.

아브라함의 후처 하갈의 몸에서 이스마엘이 탄생 했지만은 하나님의뜻은 이스마엘을 후사로 정할 수가 없기 때문에 14년 후에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시기를 (창 17:21) 『내 언약은 내가 명년 이 기한에 사라가 네게 낳을 이삭과 세우리라』하시고 그 약속대로 사라가 이삭을 낳았던 것이다.


오늘날 마지막에도 하나님에 대한 육신의 자손이 있고 약속의 자손이 있다.
구약성경에 선지자들이 미리 예언이 있으면 약속의 자손이고 예언이 없으면 육신의 자손밖에 안된다.
선지자들이, 사도들이 예언해 놓았으면 그 예언을 성취하고 있는 교회가 약속의 자손이라 하는 것이다.


선지자들의 예언


이사야 선지자는 동방에서 한선지자가 일어날 것이라 하였다.
[사 46:11]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 이 말씀만 보면 이게 동방 어디를 두고 하신 말씀인가? 할것이나 그러나 똑같은 말씀으로 사도요한이 계시를 보고 기록해 놓았다.


 [계 7:2-3]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인맞은 자들이 14만4천이라 하였다. 
이사야서에는 하나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동방 먼 나라에서 부를 것이라 하였고 계시록에는 한천사가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곳으로부터 올라올 것이라 하였다.


이와 같이 구약으로부터 신약에 이르기까지 연결적으로 예언해 놓은 것을 이루는 사람이 약속의 자손이라고 하는 것이다. 아브라함을 택해서 이삭을 낳았고 야곱을 택해서 이스라엘 12지파 낳은 것처럼 마지막에 오시는 다윗을 택해서 산성도 14만4천을 구성하게 하시는 것이다. 오늘날까지 모든 교회가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받고 내려 왔지만 마지막시대에는  요한계시록 7장에 기록 되어있는 인치는 천사와 14만4천 무리에 들어야 하나님의 마지막 교회가 되고 기업을 이어받게 되는 것이다.


여자의 남은자손


(계12:17절)「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사도요한은 밧모섬에서 계시를 보니까 마지막 여자의 남은 자손들의 특징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지고 있다고 하였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계명에는 첫째계명부터 넷째 계명까지는 하나님께 속한 계명이요 다섯째부터 열째까지는 인간에 속한 도덕적인 계명인데 하나님께 속한 계명이라고 하는 것은 성소안에서 하나님 한분만 올바로 섬기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성소안에서 행하는 절차와 제도를 올바로 지키는 것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고 하는 것이다. 그 절차와 제도라는 것이 모세율법의 절차와 제도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새언약의 제도 예수님께서 하늘성소에서 행하시는 새언약의 제도와 절차를 따라서 올바로 지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것은 안식일과 유월절과 새언약의 절기들을 올바로 지키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선생님께서 오셔서 초대교회의 진리를 예수님께서 행하신 그대로 복구해 주셨고 우리가 그것을 온전히 지키고 행함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온전히 지켰다고 할 수 있다.


예수의 증거를 가진자라는 말씀은 성령을 가리키는 것이다. (계 19:10) 「예수의 증거는 대언의 영이라」했는데 대언하시는 성령이라는 뜻이다. 예수의 증거는 여인의 남은 자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한다. 예수님께서는 무지한 인간들에게 성령을 주시고 당신의 말씀을 받아 대언하라고 하셨다. 성령은 새언약을 지키고 행하는 자에게 감동되어 역사하신다.
우리들은 선생님을 통해서 생명을 이어 받게 됐고 14만4천 대열에 들어가게 됐고 약속의 자손들이 된 것이다. 결국 약속의 자손이 승리하게 된다.


남은자만 구원을 얻으리라



이사야 선지자는 마지막 구원받을 남은 자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사10:20~23]그 날에 이스라엘의 남은 자와 야곱 족속의 피난한 자들이 다시는 자기를 친 자를 의뢰치 아니하고 이스라엘 거룩하신 자 여호와를 진실히 의뢰하리니 남은 자 곧 야곱의 남은 자가 능하신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이라 이스라엘이여 네 백성이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돌아오리니 넘치는 공의로 훼멸이 작정 되었음이라 이미 작정되었은 즉,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온 세계 중에 끝까지 행하시리라」
사도바울은 이 말씀이 어느 때 될 예언인지 로마서9장에서 잘 설명을 해주고 있다.
[롬9:27~28]「또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 뭇 자손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얻으리니 주께서 땅 위에서 그 말씀을 이루사 필하시고 끝내시리라 하셨느니라.」
오늘날 영적 이스라엘 백성 예수그리스도인 들이라고 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전 세계에 그 수가 바다 모래같이 많이 있다. 그러나 택하심을 받은 약속의 자손 마지막 살아남아 변형을 입고 승천할 성도들은 오직 14만 4천성도 밖에 없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계 7:4] 『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 맞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
그래서 「이스라엘 뭇 자손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얻는다」하신 말씀과 약속의 자손과 연결해서보면 오늘날 전 세계에 바다 모래 같은 많은 교회가 다 구원받지 못하고 「남은 자」 곧 약속의 자손만이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롬11:3~5]「주여 저희가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으며 주의 제단들을 헐어 버렸고 나만 남았는데 내 목숨도 찾나이다 하니 저에게 하신 대답이 무엇이뇨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을 남겨 두었다 하셨으니 그런즉 이와 같이 이제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옛날 엘리야가 이스라엘 백성들에 대해 하나님께 송사할때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아니한 칠천이 있다 하였다.

어느 때든지 미리 예언으로 약속하고 그 예언이 성취되는 그 시대 사람이 약속의 자손이 되는 동시에 성령을 따라 낳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선지자들의 예언으로 세워진 교회의 사람들이 약속의 자손이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