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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해


안상홍선생님께서 발행한 일곱 우뢰의 개봉 서문에는 "주 예수 그리스도 께서 당신의 빛을 내게 비추어 주셨고 또한 사람이 있는데 어린아이더라" 하였고 나중에 나올 사람이라고 기록하고있습니다.

일곱 우뢰의 개봉 서문에는 당신께서 받은 계시가 간략하게 써져 있으나 친필노트 원본에는 좀더 상세하게 써져있습니다.


<내용 원문>

"아름다운 색으로 생긴 하늘사슴이 별안간 땅에 떨어졌는데 어떤 흰 옷 입은 사람이 그 사슴을 받아 앉아서 나를 주기에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야 하리라 하고 다른 사람에게 주었더니 그것이 어린아이가 되어서 내 앞으로 와서 걸어가고 나는 그 뒤를 따라가는데 하늘 구름위에서 인자 같은 이가 광선같이 밝은 빛줄기를 땅에 비출 때에 그 빛은 사방으로 비추었으나 한사람도 그 빛에 반사된 사람이 없고 나중에 나 있는 곳으로 돌려 그 아이와 나를 비추어주시더라" 


짐승(하늘사슴)은 참교회를 가르킨다.


하늘사슴이 어린아이가 되었고 그 아이와 당신께서 빛을 비추임을 받았다고 기록하고 있다. 

성경적으로 풀이하게되면 성경에서 모든 짐승은 전 세계 인류를 표상하고있다. 정결한 짐승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표상하고 부정한 짐승은 이방사람을 표상하였다.

(행 10:12-13)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색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는데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으라 하거늘』

여기에서 짐승들은 신명기14장이나 레위기11장에 기록한 짐승들을 다시 보여주는 것이다. 유대사람이나 헬라사람이나 할 것 없이 전 세계 민족을 표상 하였고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먹으라 하신 것은 인종차별 하지 말고 전 세계 민족들에게 전도 하라는 말씀이다. 그릇에 담긴 짐승들이 하늘로 올라간 뜻은 그리스도의 은혜로 다 같이 하늘로 갈수 있다는 것을 보이신 것이다.

(고전 9:9-10) 『모세 율법에 곡식을 밟아 떠는 소에게 망을 씌우지 말라 기록하였으니 하나님께서 어찌 소들을 위하여 염려하심이냐 전혀 우리를 위하여 말씀하심이 아니냐 과연 우리를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밭 가는 자는 소망을 가지고 갈며 곡식 떠는 자는 함께 얻을 소망을 가지고 떠는 것이라』

짐승을 예언적으로 해석할 경우 정결한 짐승을 참교회요 부정한 짐승을 거짓교회를 가르친다.

그러므로 하늘사슴은 성경적으로 참 하나님의 백성을 가르킨다.

 

빛은 일곱우뢰의 진리를 가리킨다.

 

(시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고후 4:6) 『어두운 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

(요 1:8-13)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거하러 온 자라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본문에서 보면 이 빛은 일곱우뢰의 진리의 빛인것을 알수 있다.

 

» 본자료는 안상홍선생님 친필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