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님의 생애

관리자 | 2013.03.30 12:55 | 조회 3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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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년에 일본에 건너갔으며 모친과 함께 계셨다

1946년 10월에 귀국하여 이듬해인

1947년 7월에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에 입교하심.

1948년 12월 16일 30세에 인천앞바다에서 안식일교회목사에게 침례를 받으셨다

1952년 12월경 한국동란으로 징용으로 목도일을 하셨다.(나무를 어깨 목에다 메고 나르는 일)

1953년 계시를 받기 시작하여 초대교회 진리 회복운동과 초대신앙 회복운동을 벌이셨다. 가톨릭과 개신교에서 지키고 있는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십자가 등이 중세 종교 암흑기를 거치며 교회 안에 유입된 비성경적인 교리라고 주장하며 안식일과 유월절 등을 지켜야 한다고 역설하셨다.

30대~40대 초반까지는 노동일을 하셨다

1962년 안식교인 23명과 함께 안식교를 나온 안상홍 선생님은 교회활동을 시작하셨다.

1964년 성경예언에 따라 교회를 조직하셨다. 처음에는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셨다.

1970년경 해운대입구 운촌교회를 설립하고 예배를 드림

1970년경 구포에 김순자가 교회에 분란을 일으키고 여자는 머릿수건을 쓸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며 나갔다

1981년 주간종교신문을 통해 다윗의 뿌리인 안선생님은 37년의 기간을 채우고 1985년에 돌아가실 것을 알리셨다

1982년부터 는 부산시 광안동 2층으로 교회를 이전하여 예배드림

요한계시록 전권과 다니엘서 전권을 해석하신 "성서설교집 제2권(다니엘서와 요한계시록해석)"을 출판하심

1983년 엄수인 전도사는 자기가 하늘예루살렘(어머니)이라고 하며 몇 명의 사람들과 함께 나가서 새예루살렘교회를 차렸다 이 일로 인해 하늘 예루살렘이 무엇이며 신부가 무엇인지 수건문제를 어떻게 해석해야하는 지를 자세히 해석하신 "새 예루살렘과 신부 여자들의 수건문제해석" 책자를 출판하심.

1985년 전국에 13개의 교회가 있었다. 돌아가시기 몇 일전 "사도바울" 이란 육성설교를 남기셨다.

설교말씀에서도 새 언약 외에는(성경의)기록한 것 외에는 넘어가지 말라고 하시면서 초대교회의 순수한 신앙을 역설 하셨다.

진리책자 24권 이상을 발행하셨으며, 육성설교 37편과 친필노트 7권 이상을 남기셨고 ncpcog.co.kr에 모두 올려놓았으며 누구나 회원 가입 없이도 보고 들을 수 있다.

♣우리는 선생님의 흐트러진 모습을 한 번도 본적이 없다 항상 단정하시고 성실하시고 인자하셨다. (당시 전도사님 증언)

♣선생님은 주로 새벽미명에 뒷산 중턱에 있는 작은바위에 가서 기도하셨다(둘째 아드님 증언)

 

돌아가실 때의 상황

일반교회의 신목사라는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교회를 사단법인으로 문공부에 등록하려고 하셨다 .

그러나 문공부에 등록하려면 목사가 몇 명 이상이여야 하고…….등등 그래서 안수없이 그냥 목사도 몇 명 명단에 올렸다 .

또한 교회이름도 "하나님의교회" 로는 등록할 수가 없었다.

누구나 다 하나님의교회인데 ...어떻게 되겠는가...라는 것 때문이다 안상홍선생님은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라는 이름을 지으셨다(85년 선생님이 만드신 정관에 명시함)

그러던 중 1985년2월 24일일요일마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모임이 있었는데 그날도 모임이 있은 후 교회에서 점심시간에 라면을 드시고 나서 다과를 하시며 이야기하고 계셨다 . 그런데 이야기도중에 이전도사가 안선생님께 말씀드리기를 '올해 다가올 유월절준비를 어떻게 해야 '할지를 여쭤보는데 안선생님은 "내가 무슨 말을 했지" 라고 하시며 쓰러지셨다

그 순간 제자들은 선생님이 과로로 인해 쓰러지시는 줄 알고 "총회장실로 모실까요."하자 손으로 아니라는 듯 한 모습을 하시며 의식을 잃으셨다

총회장실로 부축을 하며 모셨으나 상황이 심각하다고 판단한 제자들 중 5명은 곧 부산의 남천 병원으로 택시 두 대에 나눠 타고 모시고 갔다. 가는 도중 선생님은 드셨던 라면을 토하곤 하셨다

병원에도착하여 피검사도하며 시간이 너무나 지체되자 제자들은 곧 부산에서 큰 병원인 카톨릭 재단의 메리놀병원으로 선생님을 모셨다

거기서 사진을 통한 검사결과 뇌의 한 가운데가 크게 터진 것(뇌출혈)을 보았고 가망이 없다는 식의 말을 듣게 되었다 그리고 다음날

1985년 2월 25일 정오쯤에 산소호흡기 떼고 돌아가셨다 경남 양산 석계공동묘지에 장례하였다.

 

이후의 하나님의교회

1985년 안상홍선생님이 돌아가신 후에 교회는 혼란에 빠졌다

안상홍님 돌아가시고 장례 기간 중 총회를 열어 총회장을 주*현장로로 세웠다 그러나 몇 일후(3월 4일) 서울교회의 김*철목사는 사진 몇 장을 갖고 내려와서 그 사진을 증거로 장*자전도사를 대표신부로 믿어야하며 자신이 총회장이 되어야하며 총회를 서울로 옮겨야하며 안상홍선생님 이름으로 기도해야한다고 주장을 했다 .

그래서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측에서 말하기를 "안 선생님 돌아가시고 나서 총회 때에는 아무런 말이 없다가서는 이제 와서 이런 소리를 하느냐" 고 반박하니깐 서울측(안증회)에서 대답하기를 "그때는 경황이 없어서 그럴 수밖에 없었다."라고 대답을 했다.

결국 1985년 6월 총회이후로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 교회는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와 안상홍증인회하나님의교회로 갈리었다.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는 초대교회의 신앙을 지켜서 성경의 일점일획도 가감할 수 없으며 선생님 계실 때처럼 그대로 사도시대의 신앙을 지켜야 한다고 하였다

전국 13개 교회 중에 11교회가 안상홍증인회로 들어갔으며 오직 울산교회와 부산교회만이 새언약유월절교회로 남아있게 되었다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부산교회)에서 어머니하나님을 반대했다 그러므로 안상홍증회는 부산교회에서 불과 200~300M정도 떨어진 주유소 근처 이**집에다가 교회를 차렸다.

이후 부산교회의 일부 신자들도 안증회로 간 사람들도 있고 타지로 가거나 교회를 그만둔 사람도 있다.

2008년 9월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계속하시던 안 선생님의 사모님이 돌아가셨기에 선생님과 묘를 같이했다.

 

2013년 3월 현재 안상홍증인회는 이후 세계복음선교협회하나님의교회(http://watv.org)라는 이름으로 개명하였고 국내전도와 해외전도를 열심히 하여 국내 400여 교회와 해외에 1000여 교회가 있다고 하며 교인은 약 1백75만 명 이상으로 추산된다.

 

반면,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는 소수가 모여 예배를 보거나 흩어져서 가정에서 예배드리는 형식이었고 그러다가 교회를 세우고 홈페이(http://ncpcog.co.kr )를 개설하고 안 선생님의 원본 책자를 다시 출판하고, 설교테잎등을 인터넷에 올리는 등 전도를 시작하였다

현재 전국 몇 군데의 교회가 있다

위의 이야기는 안선생님 가족 분들과 당시 증인들의 증언에 의하여 직접 들은 이야기를 서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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