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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수는 무엇인가?

초록색 | 2012.05.10 06:36 | 조회 1063

1 . 생명수는 무엇인가?

2 . 생명수는 어디에서 나오나?

3 . 생명수는 어떻게 받나? 




 

생명수의 샘

작성일자: 2012년 5월 8일

 

성경에서 말하는 생명수라고 하는 것은 영적으로 생명의 원천이 되는 물을 생명수 라 한다.

생수의 근원은 (렘2:13)하나님이라 하였다.

(사 55:1-6)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거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를 삼았었나니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 달려올 것은 나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인함이니라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이 말씀은 이사야 선지자가 장차 메시야가 와서 메말라 죽어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생명수를 받으라고 외치실 것을 계시로 보고 기록한 말씀이다.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주며 배부르지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성경의 진리가 아닌 거짓진리를 위하여 은을 달아주고 수고하는자 들에게 하신 말씀이다.

(암 8:11)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양식이 아닌 것은 거짓진리를 두고 하신 말씀이다. “나를 청종하라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성경의 진리를 먹는다는 말씀이다.)

여호와의 말씀을 생명수라고 말하였다.

이 말씀은 장차 예수님께서 육체를 입고 오셔서 생명의 말씀을 전하시고 영원한 언약을 세워주실 것을 이사야 선지자는 예언하였다.

이 예언의 성취가 2000년 전에 예수님께서 초막절 끝 날에 성전에서 외치셨다.

(요 7:37-39)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못하신고로 성령이 아직 저희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나를 믿는 자는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그랬고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그랬다.

성령은 다른 게 아니라 진리가 성령이다. 예수님이 성령이다.

생수는 예수님에게서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슥 14:7-8) 『여호와의 아시는 한 날이 있으리니 낮도 아니요 밤도 아니라 어두워 갈 때에 빛이 있으리로다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난다 그랬는데 이 예루살렘이 어디를 두고 말하는 것일까?

(사 33:20-21)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은 중동지방 이스라엘 나라에 있는 시온성이 아니라 하늘의 예루살렘을 말하는 것이다.

구약의 스가랴 서에는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난다. 그랬는데 신약에서는 생수가 어디에서 솟아나는가?

(계 22:1-2) 『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아까는 예루살렘에서 솟아난다. 그랬는데 여기 보니까 어디서 솟아나느냐 하나님과 및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솟아난다. 어린양의 보좌는 성전이다. 그러니까 그 성전이 실지로 따져보니까 계시록 21:22절에 보면

(계 21:22) 『성 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성안에 성전을 보지 못했다 그러니까 요한이 그 성안에 성전을 자꾸 들여다 봐도 딴게 안보이고 하나님과 어린양만 보인다고 하였다. 내가 성안의 성전을 보지 못했는데 그 까닭이 뭔가 성안에 딴게 있는가 생각했더니 자꾸 봐야 하나님과 예수님 밖에 없었다. 그래서 그 성전이 누구냐면 예수님이 성전이라 그 성전에서 샘이 솟아나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 자신이 뭐라 그러셨느냐 하면

(요 2:20-21) 『유대인들이 가로되 이 성전은 사십육 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 일 동안에 일으키겠느뇨 하더라 그러나 예수는 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님이 그렇게 말씀 하시게 된 것은 성전 된 자기육체를 가리켰다. 46년 동안 건설된 예루살렘을 헐어버려라 그럼 내가 3일 동안 일으키겠다. 하니까 사실상 건물을 일으키겠다는 것이 아니고 성전 된 자기 육체를 말씀하신 것이다.

 

그래서 그 예루살렘에서 생수가 솟아나는데 그 생수는 어떤 생수 인가?

(요 4:10-1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여자가 가로되 주여 물 길을 그릇도 없고 이 우물은 깊은데 어디서 이 생수를 얻겠삽나이까 우리 조상 야곱이 이 우물을 우리에게 주었고 또 여기서 자기와 자기 아들들과 짐승이 다 먹었으니 당신이 야곱보다 더 크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생수는 예수님에게서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것이 바로 뭐냐면 예수님의 살과 피 우리에게 새 언약을 주시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영생을 주시는 이것을 가르쳐서 하시는 말씀이다.

(요 6:51-54)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 이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가로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제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누가는 이 생명에 들어가는 예수님의 살과 피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눅 22:7-8)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이 유월절 떡과 포도주에 대하여는 다음과 같이 말씀 하셨다.

(눅 22:19-20)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생명은 이것으로 우리와 새 언약을 세워주신 것이다.

혹은 말하기를 우리도 이런 성찬을 행하고 있다 하지만 그들이 행하는 성찬예식은 생명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생명의 말씀이 들어있지 않다. 사실은 떡이 생명이 아니고 포도주가 생명수가 아니다. 내 살을 먹고 내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살리리라 하셨고 유월절 성만찬 예식을 행하시며 이 떡은 내 몸이요 이 잔은 내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 말씀하신 그 말씀과 떡과 포도주가 조화된 이것이 생명이 되는 것이다.

현재 우리가 살 수 있는 생명수는 2000년 전에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를 지시고 고귀한 피로 생명수의 샘을 열어 놓으셨다.

진리의 복음안에서 마시기만 하면 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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